최준용, '한국 농구의 미래'의 환한 미소…NBA 진출 염원
박주연
| 2018-11-24 17:13:01
최준용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준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힘"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용은 무채색 계열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치아를 드러내고 밝게 웃고 있다.
최준용은 키가 2미터에 달하는 장신 농구 선수로, 그는 고교 시절부터 농구계 인사들에게 '한국 농구의 미래'란 평가를 받았다.
최준용은 2018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국가대표 활약한 바 있다.
최준용은 웬만한 가드보다 뛰어난 드리블, 개인기,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한편 최준용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NBA 진출을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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