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죽음에 정부가 답하라!'
정병혁
| 2019-01-22 17:07:35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 참가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 앞서 행진을 하고 있다.
시민대책위는 충남 태안의료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故 김용균 씨의 시신을 옮겨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렸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故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故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故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 참가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故 김용균 노동자 장례식장 서울 이전 및 시민대책위 대표단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마친 뒤 故김용균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행진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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