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경, 민성홍 등 'DMA 컬렉션 하이라이트'...대전시립미술관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23 17:11:33
엄유정 작가 기획전과 함께 29일 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개막
▲DMA소장품 하이라이트 포스터.[대전시립미술관 제공]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상설전 'DMA 컬렉션 하이라이트 2024 II'와 기획전 '모레이의 부피들' 이 오는 29일 둔산대로 열린수장고에서 개막한다.
대전시립미술관의 열린수장고는 국내 공립미술관 최초의 개방형 수장고로, 다양한 소장품을 조명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총 6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이며, 이를 통해 작가의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9일까지 열리며 별도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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