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독일서 K-소부장 알리고 미래산업 선도 도시로 발돋움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9-19 17:19:34
경기 화성시가 지난 10~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2024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전시회(2024 Automechanika Frankfurt)'에서 약 865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 ▲ 지난 10~14일 '2024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전시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본 전시회는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분야의 세계 최대 전시회로 △자동차부품 및 장비 △엔진 및 안전장치 △자동차 액세서리 등 자동차 관련 물품이 출품됐으며, 관련 업계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독일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글로벌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 대상품목은 파워트레인, 외장, 미션, 인테리어, 조명, 컴프레셔, 전장, 고무 등 자동차용품, 자동차 정비용품 및 공구, 전기차, 자율주행 관련 제품 등이다.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1971년 처음 개최 이후 27회째 격년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부품 전시회이다.
㈜뉴오토정밀 관계자는 "유럽 최대 규모 자동차부품 전시회인만큼 관련 업계 핵심 바이어들과 교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며, "단체관 참가를 통해 자사제품을 널리 알려 유럽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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