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5-16 17:07:34
전라남도교육청 황성환 부교육감과 간부 공무원들이 제44주기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6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묘역 참배는 황성환 부교육감과 백도현 교육국장·박영수 행정국장 등 20여 명이 함께해 민주 영령을 추모했다.
이들은 5·18민주묘지 참배광장에서 분향을 하고, 민주 영령에 대한 경례와 묵념의 시간을 가진 뒤 희생자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황 부교육감은 방명록에 "5월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그 뜻을 기억하며 우리 학생들을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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