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대표·임직원, 폭설피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19 17:04:20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폭설 피해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서국동 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해 헤아림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폭설로 내려앉은 과수원 방조망을 걷어내고 주변을 정리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서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피해 농가들의 빠른 영농활동 복귀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손보는 지난달 갑작스런 설해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 유예 △조사인력 우선투입 및 신속한 피해조사 실시 △원예시설 보험금 가지급 제도 안내 등 지원방안을 마련해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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