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9에서 은퇴하는 10살 구조견 '전진'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5-16 17:35:50 ▲남양주 중앙119구조본부에서 10살의 나이로 은퇴하는 벨지안 마리노이즈 품종의 119구조견 '전진'. 경기북부특수대응단에서 6년 동안 260회 출동하면서 4명의 생존자를 구한 전진이는 인천에 사는 새 주인의 반려견으로 살아가게 된다. [경기북부특수대응단 제공] ▲현역시절 핸들러의 지시에 따라 훈련받던 전진이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아틀라스와 노동의 충돌…현대차 공장에 던져진 19세기 질문3진주시, 상평동 무림페이퍼 일원 '자연재해 위험개선 지구' 지정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삼성, 프랑스 탈레스와 중남미 데이터 보호 서비스 강화 협력6'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