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울산 본사서 추석맞이 플리마켓 '동행' 행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9-23 17:06:00

소상공인 27개 업체 참여…먹거리·수공예품·생활소품 판매

한국석유공사는 23, 24일 이틀 동안 울산 본사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행사 '동행'을 개최한다.

 

▲ 석유공사 임직원들이 상생협력 '동행' 행사를 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지난 2022년 울산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매년 '동행'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소상공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두 차례 개최하게 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27개 업체가 참여해 울산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 23일 석유공사 로비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석유공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해 물품을 구매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소비할 수 있는 행운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과 꾸준히 협력해 공사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23일 석유공사 로비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장 모습 [한국석유공사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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