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동물복지 원유로 만든 그릭요거트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3-12 17:29:54
초록마을은 제주 아침미소목장과 협력해 프리미엄 PB제품 그릭요거트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록마을 그릭요거트는 원유에 유산균을 직접 접종한 후 그리스 전통 방식에 따라 면포에서 30시간 이상 천천히 유청 분리를 진행해 만들어진다. 무가당·무첨가 원칙을 고수하여 원유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초록마을의 그릭요거트는 국내 유일의 자유방목 인증을 받은 제주 아침미소목장에서 생산된다.
해당 목장은 소들이 자유롭게 유기농 풀을 먹으며 자라는 환경에서 원유를 생산하며, 목장에서 생산라인까지 단 219m를 이동해 착유한 지 2시간 이내의 무항생제 원유로 제품을 만드는 초단거리·초신선 체제를 갖췄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