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유인태 사장 체제 출범…한옥민 사장, 부회장 보임

이종화

| 2018-12-20 16:55:50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20일 한옥민 사장을 부회장으로, 유인태 부사장을 사장으로 보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한옥민 신임 부회장은 1989년, 모두투어의 전신인 국일여행사에 입사해 상품본부장, 영업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한 후 2013년 하반기 사장에 취임했다.

 

유인태 신임 사장은 1991년 국일여행사 입사 후 현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과 자유투어 대표를 거쳐 지난 2016년 모두투어 부사장으로 복귀, 재무경영관리본부 본부장을 겸하고 있다.

 

▲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유인태 부사장을 사장으로 보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모두투어]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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