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2-10 17:05:39
구리시 인창동 571-1에 연면적 8285㎡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센터 1층에는 건강복지센터 공동주방 카페 및 근린생활시설, 2층에는 프로그램실 문화교실 대회의실 운영사무실 동대본부, 3층에는 방정환아카데미 공예품전시장 공예품체험관, 4층에는 실내체육시설을 갖춘다.
이를 위해 백경현 시장은 유동혁 구리도시공사사장과 공유재산 관리 및 개발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행안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와 개발사업계획서승인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가 공개모집을 거쳐 구리도시공사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함에 따라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가진 도시공사가 재원을 일괄 투입하여 커뮤니티센터 건축을 대행하게 된다.
백경현 시장은 "인창동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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