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식] 농업용수 '상생협의체' 개최-예비군훈련대 해충기피제 설치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4-18 00:30:02
경남 합천군은 지난 16일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논의하기 위해 군의회, 농어촌공사, 민간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개최했다.
| ▲ 김윤철 군수가 지난 16일 군의회, 농어촌공사와 민간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합천군 제공] 상생협의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용수 공급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군민들에게 다가서는 적극 행정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합천군-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상생협의체 구성과 농업용수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으로 2023년 행안부 적극행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좋은 성과도 이뤄냈다.
군 관계자는 "봄 가뭄 대비 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촌용수개발과 양수장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합천군, 예비군훈련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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