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실속N 건강보험' 출시…특약 하나로 7대질병 보장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1-06 16:55:34
DB생명은 업계 최초로 주요 7대 질병을 모두 모장하면서 보장 횟수를 가입자가 선택하는 방식을 적용한 '실속N 7대질병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중기이상 만성 폐질환, 중기이상 만성 간질환, 만성 신부전증, 중등도이상 치매 등 7대질병을 선택한 횟수만큼 보장한다. 여기에 '암·뇌·심'(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3대 질병은 주요 치료비 특약으로 집중 보장할 수 있다.
DB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3·3·5 간편심사형'을 동시에 출시했다. 최근 3개월 이내 질병확정진단, 질병의심소견, 입원, 수술, 추가 검사 필요 소견, 3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 이력, 5년 이내 6대질병으로 진단, 입원, 수술 이력이 없으면 가입 가능하다.
최정윤 상품개발1팀장은 "기존의 진단 특약은 계약자가 많은 질병을 각각 대비하기에는 보험료 부담이 컸을 것"이라며 "이번 신상품은 단 한 개의 특약으로 생애 주기에서 가장 걱정되는 주요 7대질병을 합리적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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