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대학간 통합·혁신 아이디어 공유 워크숍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07 16:56:52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교육 혁신과 대학 통합을 위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대학교육혁신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 전남도립대학교가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대학교육혁신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립대 제공]

 

전남도립대는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대학교육 혁신사업의 주요 실적과 성과를 우선 공유했다.

 

이어 2025년 새롭게 시작되는 전남도 RISE 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전남도립대와 국립목포대는 지난해 12월 27일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한 뒤 4월 통합 승인을 목표로 교육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승인시 2026학년도부터 통합대학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장헌범 총장 직무대리는 "국립목포대와의 통합과 RISE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미래 교육을 위한 역량을 강화해 학생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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