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군의회 행감 종료-동부석유 김영필 대표 고향사랑기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6-27 17:21:28
경남 창녕군의회는 2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재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의 강평을 끝으로, 9일간 진행된 2025년 행정사무감사(행감)를 마무리했다.
|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7일 행감 강평회를 갖고 있는 모습 [창녕군의회 제공]
군의회는 △경남도 최초로 함안군과 함께 2026년 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지로 선정된 점 △총 2671억 원 규모 국도비 예산 확보 △정보공개 종합평가-재정 신속집행-재난 대응 훈련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점 등을 주요 성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민원처리 결과 미통보 △비지정 유산 철거 과정의 공론화 부족 △하천 보안등 정비 지연 △지역상품권 지급 절차 미비 △농기계 지원사업의 실효성 저하 △관광지 편의시설 부족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
김재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통해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각 부서가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총 8건의 시정 요구사항을 담은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했으며, 감사 결과는 오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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