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동 태화강변서 60대 변사체 발견돼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7-11 16:48:37

11일 오전 9시 11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태화강 부근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 11일 오전 울산 신정동 태화강 부근에서 경찰이 변사체 발견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다소 부패한 상태의 시신을 수습, 사건 처리를 경찰에 넘겼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타살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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