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재단, '2024 관광 사진·드론 영상' 공모전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6-11 16:47:40

최우수상 상금 200만원…9월 12일부터 접수

전남관광재단이 '2024 전남 관광 사진·드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수상작인 여수의 저녁 낭만가득 '하멜등대' [전남관광재단 제공]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전남 특화 관광'으로 △고택 △민간정원 △템플스테이 △남도음식 △산림·해양치유(웰니스) △유네스코세계유산(자연·문화·무형) 등 전남의 아름다운 모습과 매력을 담은 작품이면 참여 가능하다.

 

응모 분야는 사진·드론 영상으로, 넓은 시야와 다양한 시점에서 작품을 담아낼 수 있는 드론 영상 부문이 신설됐다.

 

2022년 이후 전남에서 촬영한 작품이라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9월 12일부터 30일까지다.

 

각 부문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7명에게는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장려상, 입선 등 29명에게 상금 16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전남 관광 홍보를 위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며, 수상 이후에는 재단 누리집-관광자료실-사진공모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영신 대표이사는 "전남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맛과 멋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뛰어난 작품을 선정해 전시회 개최,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전남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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