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수재의연금] 재부청년회 1610만원·동부농협 210만원 등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8-29 17:13:29
경남자동차정비聯 300만원, 현대정비가맹점 경남조합 200만원
▲ 재부의령군청년회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경남자동차 5대 메이커 정비서비스 연합회와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 동부농협·주부대학 대표가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경남 의령군은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재부의령군청년회 성금 1610만원 기탁
재부의령군청년회(회장 안상문) 임원들은 28일 의령군청을 찾아 성금 1610만 원을 오태완 군수에 기탁했다.
안상문 회장은 "고향에서 들려온 수해 소식에 회원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의령군의 재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자동차 5대메이커 정비서비스聯·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 성금
경남자동차 5대 메이커 정비서비스 연합회(회장 홍의군)와 현대정비가맹점 경남협동조합(이사장 장영주)은 29일 각각 수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과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의령 동부농협·주부대학 수해복구 성금 210만원 기탁
의령 동부농협(조합장 주현숙)은 29일 수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동부농협 임직원들과 동부농협 주부대학 4기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