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서 8월 개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3-30 16:47:39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오는 8월 열리는 비엔날레 홍보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

 

수묵비엔날레는 홍보 부스에서 전시관과 주요 작품을 안내하며 비엔날레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유튜브 구독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진도가 전통적 수묵의 뿌리와 문화적 유산을 이어가며, 현대적 수묵의 변화를 확장하는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다음달 1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진도는 수묵의 전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예술과 문화가 바다 너머 다른 문화와의 교류를 향해 나아가는 설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목포와 진도, 해남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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