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삽 든 서해해경청장…폭우가 남긴 해양쓰레기 치웠다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7-23 16:44:22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직원들이 23일 집중호우의 여파로 해경 전용부두와 목포 동명항 일대에 대량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피해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직원들이 23일 집중호우의 여파로 해경 전용부두와 목포 동명항 일대에 대량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피해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6[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