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홍빛 벚꽃 아래 담소 나누는 광양제철소 직원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29 16:45:18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친환경 Green제철소를 목표로 지금까지 245만 6300평에 걸쳐 5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왔다. [광양제철소 제공]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점심시간 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친환경 Green제철소를 목표로 지금까지 245만 6300평에 걸쳐 5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왔다. [광양제철소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4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5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6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