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홍빛 벚꽃 아래 담소 나누는 광양제철소 직원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29 16:45:18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친환경 Green제철소를 목표로 지금까지 245만 6300평에 걸쳐 5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왔다. [광양제철소 제공]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점심시간 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친환경 Green제철소를 목표로 지금까지 245만 6300평에 걸쳐 500만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왔다. [광양제철소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화오션, 스위스 부르크하르트와 맞손…'차세대 고압 BOG 기술' 선점2SK온 美 조지아 공장, '한국인 우대' 급여 차별 논란...현지 직원 집단 소송3[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4[기자의 눈] 실손보험 강제전환 또 '만지작'…왜 가입자만 때리나5최구식 진주시장 예비후보 "우주항공 메가시티 구축하겠다"6독감 속 업무 이어간 교사 숨져…성기선, '교사 휴식권' 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