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대한민국 대표과일 '특별상'-어린이집聯 '사랑의 온도탑'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04 00:10:00
경남 함안군은 3일 군수실에서 '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11년 이후 올해 14회째 맞았다.
함안군에서는 단감 부문에 출품한 유익돌 농가, 포도 부문에 출품한 차영돈 농가가 특별상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조근제 군수는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여러운 여건 속에서도 과수재배 농가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격려한 뒤 "과수 고품질 생산 및 재해예방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어린이집연합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동참
함안군 어린이집연합회는 3일 군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행사에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군의장, 경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사회단체장 및 희망2025 나눔캠페인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배문숙 어린이집연합회 대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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