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본부, 선물 포장 꾸미기 클래스 '에너지 아뜰리에' 성료
장영태 기자
3678jyt@kpinews.kr | 2026-09-03 16:39:26
울진 지역주민 80명 대상 한울에너지팜에서 실생활 맞춤형 포장 기법 전수
한울본부, 주민들이 배우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지속 발굴
▲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에너지 아틀리에' 선물 포장 클래스에서 완성된 작품들.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가 선물 포장 꾸미기 클래스 '에너지 아뜰리에'를 진행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한울본부, 주민들이 배우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지속 발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울진군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 포장 꾸미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선물 포장의 기본인 컬러 배색과 포장지 재단 방법을 비롯해 싱글나비 리본, 십자 리본, 보자기·병 포장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포장 기법을 교육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주민은 "선물은 포장 하나만으로도 느낌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배운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유용했다"고 말했다.
한울원자력본부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에 배운 선물 포장 기술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삶의 지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영태 기자 3678jyt@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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