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대형건설사에 '하도급 확대' 서한문-농식품 바우처 접수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2-14 16:55:13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는 14일 최근 경기침체에 허덕이는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대형건설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업체 자재와 장비·인력을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 ▲ 오태완 군수가 14일 평촌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사 현장에 들러 하도급 수주 확대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오 군수는 이날 서한문 발송과 별도로 평촌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사 현장에 들러 대형건설사 관계자와 만나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의령군은 하반기에 대형건설업체 관계자 간담회와 현장 독려 활동을 벌이는 등 건설하도급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의령군,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시행 | ▲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시행 홍보물 [의령군 제공] 의령군은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와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 확충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4인 가구 월10만 원) 가구원 수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차등 지원된다. 이용가구로 선정되면,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사용해 온라인 또는 가구주의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광역자치단체 내에 있는 지정된 사용처에서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대상 가구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AR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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