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9.58% '역대 최고'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5-05-29 18:54:43
|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인천공항 1터미널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출국자들이 길게 줄을 서서 투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오후 6시 기준 19.58%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4.96%)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13.42%)다. 서울지역 투표율은 19.13%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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