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초교 찾아가 '전남학생교육수당' 홍보…매달 10만원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3-06 16:40:07

전라남도교육청이 영암 삼호서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전남학생교육수당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 심치숙 전남교육청 교육자치과장 등이 지난 4일 영암 삼호서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전남학생교육수당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전남교육청은 올해 교육수당 대상자가 된 초 1학년 신입생이 빠짐없이 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지난 4일 현장에서 '2025 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과 안내장'을 배부했다.

 

전남학생교육수당은 김대중 전남교육감의 핵심 공약으로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학습활동과 교육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달부터 전남 모든 초등학생에게 매달 10만 원을 지급한다.

 

전남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통해 안내장을 배부하고, 학부모 대상 문자 발송, 학교 홈페이지와 SNS 홍보 등 다양한 채널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심치숙 교육자치과장은 "전남학생교육수당이 모든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인 경제 습관을 형성할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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