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25 16:42:07
한국동서발전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매월 '전통시장 가는날'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권명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은 25일 울산 울주군 덕하시장을 방문, 울산양육원·혜진원 등 울주군 관내 복지시설 후원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음식점에서 점심 간담회를 열었다.
동서발전은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운영하고, 울산 본사를 비롯해 전국 발전소 소재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펼쳐 왔다. 올해부터는 매월 한번 장보기 행사를 확대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