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D-2…유용한 혜택 담긴 카드는?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12-23 17:14:18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시 비씨·현대카드 유리해
삼성카드, 30일까지 아고다·호텔스닷컴 '10% 숙박 할인' ▲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에버랜드 연기자들이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현대카드는 오는 31일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를 활용해 뚜레쥬르에서 최대 70퍼센트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매일 횟수 제한 없고, M포인트 적립 및 사용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 기소지 회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법인 및 기프트카드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30대 직장인 A 씨는 "현대카드 M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뚜레주르 할인 프로모션을 알게 됐다"며 "저렴한 가격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마련할 수 있어 들뜬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명동 빛 축제'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하나카드를 이용하는 편이 유리하다. 축제장 내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할인 가능 가맹점은 △명동 곰국시집 △너비집 △왕비집 △강남면옥 △유가네 닭갈비 △우와 명동점 △명동양과 등이다. △신라에스테 △헤라에스테 △아뜰리에in7 등 에스테틱에서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숙박 할인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아고다·호텔스닷컴 등 숙소를 결제하면 10% 할인해준다. 30대 직장인 B 씨는 "호텔 예약을 알아보던 중 할인 혜택 정보를 접하고 일부러 삼성카드를 한 개 만들었다"고 했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은 소비가 활성화되는 시기"라면서 "연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카드 혜택을 검토하고 최대한 활용해 합리적인 소비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삼성카드, 30일까지 아고다·호텔스닷컴 '10% 숙박 할인'
연중 최대의 축제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하나씩은 꼭 사기 마련이며 특별한 경험을 위해 호텔을 예약하는 연인들도 여럿이다. 카드사들은 관련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쇼핑몰 '크리스마스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배스킨라빈스에서 최소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오는 31일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를 활용해 뚜레쥬르에서 최대 70퍼센트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매일 횟수 제한 없고, M포인트 적립 및 사용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 기소지 회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법인 및 기프트카드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30대 직장인 A 씨는 "현대카드 M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뚜레주르 할인 프로모션을 알게 됐다"며 "저렴한 가격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마련할 수 있어 들뜬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명동 빛 축제'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하나카드를 이용하는 편이 유리하다. 축제장 내 가맹점에서 하나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할인 가능 가맹점은 △명동 곰국시집 △너비집 △왕비집 △강남면옥 △유가네 닭갈비 △우와 명동점 △명동양과 등이다. △신라에스테 △헤라에스테 △아뜰리에in7 등 에스테틱에서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숙박 할인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아고다·호텔스닷컴 등 숙소를 결제하면 10% 할인해준다. 30대 직장인 B 씨는 "호텔 예약을 알아보던 중 할인 혜택 정보를 접하고 일부러 삼성카드를 한 개 만들었다"고 했다.
카드 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은 소비가 활성화되는 시기"라면서 "연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카드 혜택을 검토하고 최대한 활용해 합리적인 소비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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