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대표 이재후)이 만우절에 진행한 티몬데이에서 창립 이후 역대 최고 일매출을 달성했다.
티몬은 지난 1일 하루 매출이 역대 최고 일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3일 대비 60% 증가하며 신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구매건수와 구매수량도 각각 42%, 25%씩 상승하며 기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티몬은 4월 한달간 '4랑해 티몬'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몬 캡처] 티몬 관계자는 "업계 통상적으로 매출이 오르는 연말이나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아닌 이커머스 비수기로 구분되는 시기에 기록된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티몬은 지난 1일 타임특가로 기존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2000여종 상품을 판매하며 일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티몬은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제품과 나이키, 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 포에버 21, 지오다노 등 의류 브랜드 및 명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특가 상품을 선보였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만우절날 찾아온 거짓말과도 같은 혜택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티몬이 구축한 타임커머스는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4월 한달간 '4랑해 티몬'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가장 사랑한 티몬의 프로모션명과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적립금 4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