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휴게소·복지법인 가람, 함안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31 22:43:44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 김성윤 소장은 30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26만600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윤 소장은 "함안군 대표 맛집으로 선정이 된 기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가람, 설립 10주년 맞아 희망2025 나눔캠페인 참여
사회복지법인 가람(대표 박명덕)는 31일 저소득 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법인 가람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겨울 추위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가람은 위드에이블(직업재활시설),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중증장애인도우미지원사업, 가람 함안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제공기관, 가람 함안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 제공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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