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국제로타리 3722지구 고향사랑기부-도민체전 준비보고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9-14 11:07:36
경남 창녕군은 국제로타리 3722지구 고암 김천식 총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창녕 고암면 출신으로, 정훈정보시스템과 태왕애드컴 등을 아우르는 정훈그룹을 경영하고 있는 김천식 총재는 국제로타리 3722지구 총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총재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고향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총재는 창녕지역 로타리 클럽(창녕·창녕화왕산·창녕미소야 로타리 클럽) 회원들과 함께 수해 피해 농가에 1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도 별도로 전달,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줬다.
창녕군,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창녕군은 지난 12일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도민체전 추진기획단 소속 국장과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군부 최초이자 창녕·함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군은 상반기부터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준비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한편,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36개 종목에 걸쳐 선수와 관람객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 4월 창녕군과 함안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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