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배우 조재윤·김현숙 홍보대사 위촉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5-05-07 16:34:19

경기 의왕시는 지난 3일 배우 조재윤·김현숙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 지난 3일 의왕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조재윤(오른쪽)·김현숙(왼쪽)씨가 김성제(가운데) 의왕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배우 조재윤씨는 '한산', '영웅' 등 유명 영화와 드라마, 연극에 출연하는 등 폭 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며 올해 초 'MBC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김현숙씨는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국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은 연기자로, 평소 시에서도 평생학습강좌를 수강하는 등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앞으로 두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다양한 정책홍보와 주요 행사에 참여하여 의왕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재윤·김현숙씨는 "평소 의왕시에 거주하면서 시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었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의왕시를 널리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두 유명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두 배우의 좋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의왕시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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