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전국 순회 '현장 소통' 강화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3-26 16:26:52

NH농협은행은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 직원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5일 경기본부를 방문해 소통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우선 강 은행장은 지난 25일 중소기업 지원과 산업 혁신을 지원하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을 찾아 기업 금융지원 현장의 분위기를 살폈다.

 

이어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은행장은 "판교 인근 거래업체의 특성을 반영해서 AI, 데이터, IT, 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 및 성장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지역 기반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 의지를 전했다.

 

강 은행장은 다음으로 경기본부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를 통해 고객과 접촉하는 최일선에서 들리는 생생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

 

이 자리에서 강 은행장은 직원들의 노력이 은행의 경쟁력이며, 유연한 소통문화가 혁신금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고 NH농협은행은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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