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챔피언 바리스타 '폴 바셋' 방한…'완벽한 커피' 매장은 어디?
이종화
| 2019-06-12 16:24:35
바리스타 폴 바셋이 한국을 방문해 3일간 커피를 직접 선보인다.
'폴 바셋의 완벽한 커피(The Perfect coffee of Paul Bassett)'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다.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폴 바셋은 13일부터 일원역점을 시작으로 반포 쌍동빌딩점, 언주로점, 한남 커피스테이션점, 서초점까지 5개 매장을 방문한다.
폴 바셋이 방문하는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커피 만드는 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폴 바셋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현장에서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폴 바셋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폴 바셋 관계자는 “폴 바셋을 방문하는 고객님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폴 바셋이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보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엠즈씨드가 운영중이다. 14일에는 폴 바셋 플래티넘 고객들을 대상으로 ‘폴 바셋 커피 토크(Paul Bassett Coffee Talk)’행사가 진행된다. 호주 출신 바리스타 폴 바셋이 말하는 호주의 커피 문화와 함께 그가 만들어주는 폴 바셋 시그니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행사다. 커피토크는 압구정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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