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 수상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12-16 16:40:48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글로벌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미래에셋증권 CI. [미래에셋증권 제공]

 

글로벌파이낸스는 지난 1987년 뉴욕에서 창간된 금융 전문지로, 약 190개국에 독자를 보유했다. 매년 전 세계 금융기관을 종합 평가해 다양한 분야의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그중 금번 미래에셋증권이 받은 상은 고액 자산가의 다양한 니즈를 이해하고 수준 높은 자산관리 루션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에 주어진다.

글로벌파이낸스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산관리 역량 △프라이빗 멤버십 서비스 △수준 높은 AI 기반 맞춤형 자산관리 △WM 실적 성장 및 고객자산 규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상이 지난 2015년 시작된 이래로, 한국 증권사 최초 수상한 사례기도 하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미래에셋증권의 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높아진 기대치에 맞게 더욱 수준 높고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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