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문화원, 제5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31 00:30:00
최우수상 박상수(한글)·고형연(한문 행초서)·배상희(문인화)·이재용(서각)
▲ 조근제 군수 등이 제5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전시회 개막 행사를 갖고 있다. [함안군 제공]
경남 함안문화원(원장 김동균)은 30일 함안체육관 강당에서 제5회 아라가야 전국 서화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서화대전에는 총 571점(한글 94, 한문 278, 문인화 73, 서각 126)이 출품됐다. 이중 대상에는 손정순씨의 한문 해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부문별로 박상수(한글)·고형연(한문 행초서)·배상희(문인화)·이재용(서각) 씨가, 우수상에는 김미해(한글)·한용석(한글)·배병일(한문 예서)·윤양원(한문 행초서)·김홍(문인화)·서정미(문인화)·백일순(서각)·안철준(서각) 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입상작 505점과 초대작 24점의 작품은 오는 11월 4일까지 함안체육관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문의는 함안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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