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응급구조인력 양성 산실 입증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4-06-05 16:28:57
50회 동안 2급 응급구조사 배출
▲ 응급구조교육센터 입소생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영진전문대 제공]
제50기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에는 교육생 75명이 참가했다. 이로써 이 교육센터는 50기까지 응급구조 전문인력 총 3000명 배출이라는 기록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 대학교는 이 교육센터 운영에서 한발 더 나가 1급 응급구조사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고품격의 응급구조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로 2024학년도에 응급구조과를 신설했다.
이양선 응급구조교육센터장(응급구조과 학과장)은 "이번 50기 교육생 모두가 응급의료 현장서 2급 응급구조사로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교육에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가 2급 응급구조사 양성에 나선지 50기를 맞으며 응급구조인력 3000명 배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성과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인 응급구조교육센터를 일찌감치 개설, 운영한 대학의 탁월한 교육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이 대학은 지난 4일 교내 정보관 응급구조교육센터서 '제50기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응급구조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국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1995년 출발해 올 상반기인 제49기까지 총 299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50기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에는 교육생 75명이 참가했다. 이로써 이 교육센터는 50기까지 응급구조 전문인력 총 3000명 배출이라는 기록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 대학교는 이 교육센터 운영에서 한발 더 나가 1급 응급구조사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고품격의 응급구조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로 2024학년도에 응급구조과를 신설했다.
이양선 응급구조교육센터장(응급구조과 학과장)은 "이번 50기 교육생 모두가 응급의료 현장서 2급 응급구조사로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교육에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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