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훈 캠코 사장 취임 "국민이 의지할 수 있는 기관 거듭나야"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5-07 16:33:33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캠코) 정정훈(58) 신임 사장이 7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 ▲ 정정훈 캠코 사장이 7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정정훈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약계층 회생 및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공공자산 활용한 국민편익 증진 등 모든 사업에서 국민이 가장 든든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기획재정부에 줄곧 근무하면서 직원들로부터 세 번이나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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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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