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모델의 초능력을 확인하세요"

이종화

| 2019-07-01 16:20:21

트와이스, 엑소, 황치열, 지창욱 등 롯데면세점 모델 총 8팀 출연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7월 2일부터 ‘렛츠 두 썸싱 펀(Let's Do something Fun)’ 캠페인 영상을 새롭게 선보이며 펀(FUN)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티저를 포함해 총 9편으로 구성된 ‘렛츠 두 썸싱 펀(Let's Do something Fun)’ 캠페인 영상은 7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2주에 1편씩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펀(Fun)을 주제로 제작된 이번 영상에는 롯데면세점 모델인 트와이스, 엑소, 황치열, 지창욱, 스트레이 키즈, 있지(ITZY) 등이 직접 출연한다. 롯데면세점 모델들은 롯데면세점에서 각자에게 부여된 초능력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7월 2일부터 ‘렛츠 두 썸싱 펀(Let's Do something Fun)’ 캠페인 영상을 새롭게 선보이며 펀(FUN)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 제공]


캠페인 영상은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총 4개의 언어로 제작되며, 롯데면세점의 유튜브 ‘냠다른TV’와 페이스북, 서울 시내 주요 극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영상 론칭을 기념해 영상 관련 퀴즈 이벤트, 게시물 공유, 인증 샷 게시 이벤트 등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 ‘냠’ 광고 캠페인은 ‘Lotte Duty Free'의 영문 첫자인 LDF를 한글로 형상화한 것으로 내국인에게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냠’ 캠페인의 글로벌 확장과 차별화된 펀 마케팅의 일환으로 LDF를 연상 시킬 수 있는 영어 ‘Let's Do something Fun’과 중국어 ‘乐多福,Le Duo Fu’ 슬로건을 추가 제작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월 4일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 60여명을 초청해 ‘냠’ 캠페인을 알리고, 해외 고객들과 실시간 방송으로 소통하며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등 우수한 한국 관광자원을 알리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어 with 냠’을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 롯데면세점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인 ‘냠다른TV’를 론칭했다. 국내 1위 MCN(콘텐츠창작) 스튜디오인 ‘CJ 다이아 TV’와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제작하는 ‘의리냠’ 콘텐츠는 네티즌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냠 캠페인 영상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는 물론 패밀리콘서트, 풀파티 등 오프라인에서도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롯데면세점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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