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현관 해남군수, 부산서 '김장은 11월20일 이후 해남배추로'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26 16:24:28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직접 김치를 버무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판매 현상을 둘러보고 있다. [해남군 제공]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6[류순열의 직썰] 대통령 진심 실린 부동산 개혁…이번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