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정읍점, 파워센터로 새 단장

남경식

| 2019-07-11 16:24:48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전북 정읍시 연지동에 위치한 정읍점이 증축과 리뉴얼을 거쳐 11일 '파워센터 정읍점'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2009년 6월 오픈한 정읍점을 파워센터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기존 1층 규모의 매장을 2층 규모 총 327평으로 증축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새 단장 했다.

▲ 전자랜드 파워센터 정읍점 내부 전경 [전자랜드 제공]


파워센터 정읍점은 체험 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TV,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청소기, 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곳곳에 마련된 소파와 테이블에서는 쇼핑 중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파워센터 정읍점은 오픈을 기념해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할인 폭은 냉장고 28%, 건조기 37%, 의류관리기 33%, 40형 TV 64%, 선풍기 22%, 에어서큘레이터 20%, 밥솥 34%, 전기레인지 45%, 노트북 29% 등이다.

오는 14일에는 정읍 시민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안마의자, 세탁기, TV, 진공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을 제공한다. 당일 현장에서는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공소원, 강자민 등 가수들이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제품을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을 살렸다"며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 가전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으니 매장에 방문해 한여름에 필요한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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