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스커스와 석류가 만났다…여성 위한 건강음료 '히비수' 출시

이종화

| 2019-07-10 16:14:04

클레오파트라 美의 비책 '히비스커스'와 여자를 위한 붉은 보석 '석류'가 만나 신개념 건강음료가 탄생했다.


히비스커스와 석류를 담은 이너뷰티 음료수 '히비수'가 바로 그것.


▲ 클레오파트라 美의 비책 '히비스커스'와 여자를 위한 붉은 보석 '석류'가 만나 신개념 건강음료 '히비수'가 탄생했다. [히비수 제공]


히비수의 주성분이 바로 히비스커스와 석류다. 미인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히비스커스와 석류를, 중국의 양귀비는 석류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히비스커스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는데 '안토시아닌'은 세포에 손상을 입히고 노화와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항산화 작용을 한다. 즉 노폐물을 배출해 피부를 맑게 해주고 체지방을 감소시켜 몸매를 예쁘게 만들어 준다. 각종 혈관 질환과 당뇨, 암까지도 예방하는 초석이 되어준다.


또한 석류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있어 여성을 위한 과일이라고 불린다. 갱년기 여성에게 주로 일어나는 안면 홍조나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히비수는 제조공정까지 특별하다. 국내 최초로 무균충전시스템인 아셉시스(Asepsys)공법이 사용됐다. 제조공정 모두 무균 상태에서 진행한다. 작은 이물질도 침투하지 않도록 모든 자재를 살균하고, 공정 전체가 무균 처리돼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원재료를 순간 살균하고 즉시 냉각해 제품의 풍미가 좋다. 장시간 고온 살균하지 않았기에 영양소의 파괴도 적다.

 

히비수 관계자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부드러운 이너뷰티 건강 음료수"라며 "공부하는 학생, 회식 잦은 직장인, 몸매관리하는 여성 등 몸매와 피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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