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해외직구 가맹점 이용 시 캐시백하는 '마이셀렉트샵' 론칭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11-21 16:33:22

신한카드는 비자와 함께 해외직구 가맹점 이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 '마이셀렉트샵'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 신한카드가 비자와 함께 '마이셀렉트샵'을 론칭했다. [신한카드 제공]

 

마이셀렉트샵은 매년 11월 진행되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의 광군제를 맞아, 해외직구 쇼핑을 계획 중인 신한 비자카드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오픈한 플랫폼이다.

혜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신한 쏠페이 앱 내 쏠트래블플러스를 통해 마이셀렉트샵에 접속 및 회원가입 후, 유효한 신한 비자카드를 등록하면 된다.(법인, BC, 선불, 기프트카드 제외)

이후 마이셀렉트샵을 경유해 접속한 해외직구 가맹점에서 등록한 신한 비자카드로 결제 시 가맹점별 적립률에 따라 최대 87.5%까지 캐시백해 준다.

마이셀렉트샵에는 패션·잡화를 비롯해 럭셔리, 건강·뷰티, 디지털·가전, 생활·주방, 트래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해외직구 인기 가맹점 수십 곳이 포함돼 있다. 대표적으로 △센스 최대 22% 마이테레사 최대 14.5% 미스터포터 최대 15% 24S 최대 12.5% 아이허브 최대 12% 트립닷컴 최대 8%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셀렉트샵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첫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마이셀렉트샵 구매 이력이 없는 신한 비자카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30달러 이상 결제 시, 20달러를 추가로 캐시백해 준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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