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구하라 전 남자친구

정병혁

| 2018-10-24 16:11:06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에게 협박, 상해, 강요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마친 후 법원을 나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