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장흥군수, 2025 초매식 참석 "안전 조업·풍어 기원"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06 16:15:13

김성 전남 장흥군수가 6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열린 2025년 초매식과 풍어제에 참석해 어업인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했다.

 

▲ 김성 전남 장흥군수가 6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2025년 초매식에 참석해 풍어를 기원하고 있다. [장흥군 제공]

 

이날 행사에는 장흥군의회 김재승 의장, 이성배 수협장 등 어업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흥군수협의 올해 첫 위판에는 친환경 무산김과 득량만에서 포획한 낙지가 주를 이뤘다.

 

지난해 장흥군 낙지 위판고는 72억, 무산 김은 지난 4일 현재 위판고 64억 원을 올렸다.

 

김성 장흥군수는 "어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며 "장흥 무산김을 비롯한 득량만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