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하해수욕장서 40대 피서객 물에 빠져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7-26 16:19:04
26일 오전 10시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상안전요원이 바다에 떠 있는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울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