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 비상시 기관 간 소통·협력 통해 역량 강화 최선"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8-19 17:09:16
김태균 전남도의장 종합상황실 방문
▲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19일 '2025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진행 현장을 참관하고 보고를 받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19일 '2025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진행 현장을 참관하고 공무원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이날 전남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시 종합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국가 비상 상황 시에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력으로 비상 대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자 정부 주관으로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훈련으로 128개 기관 1만5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남도의회도 지난 18일 전 공무원에 대한 불시 비상소집을 실시하고 대상자 117명(필수요원 23명, 일반요원 94명)이 전원 응소해 신속한 전시 전환 절차 숙달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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