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2025 현장 중심 군민과의 대화' 7일부터 돌입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03 16:10:56
국민권익위 1등급에 빛나는 전남 보성군의 수장인 김철우 군수가 오는 7일부터 '2025년 현장 중심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김 군수는 이번 대화를 통해 군민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건의사항을 수렴해 주민 참여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이번 대화는 7일 벌교읍을 시작으로 16일까지 12개 읍면에서 지난해 군정 성과와 2025년 군정계획, 비전을 김철우 군수가 직접 영상으로 설명한다.
보성군은 직장생활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청년층을 배려해 주말 행사를 추가했으며, 청년이 바라는 정책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나갈 예정이다.
김철우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보성군의 더 나은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살 만한 가치가 있고 보성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든든한 보성, 압도하는 보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