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말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 나눔' 전개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4-12-31 16:18:16
여주·군포·파주 거주 취약계층 40가구에 겨울나기 물품 전달
김진경 의장 "소외 이웃에 온정 계속되도록 모든 노력 다할 것"
김진경 의장 "소외 이웃에 온정 계속되도록 모든 노력 다할 것"
경기도의회는 올해 연말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 나눔'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랑의 온기 나눔'은 경기도의회가 연말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에 필요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다.
도의회는 올해 경기도 여주·군포·파주 등 3개 시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장애인,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약 40가구에 전기장판과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지난 13일 김규창 부의장(국힘·여주2)이 여주시 대신노인복지센터를, 17일 정윤경 부의장(민주·군포1)이 군포시노인복지관을 각각 찾아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민주·시흥3)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회적 온정과 관심이 지속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필요 물품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온기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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