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설연휴 앞두고 민생활력 제고에 총력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1-19 16:33:29
"상반기 예산 5000억 신속집행…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
경남 양산시가 정치적 혼란과 경제환경 악화 속에서 맞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 활력 분위기 조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
나동연 시장은 지난 17일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들을 소집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 티타임을 갖고, 위축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예산 신속 집행을 지시했다.
양산시는 공공재정이 민생활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5000억 원 이상을 신속집행하고, 소비촉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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